고용보험

감원 등으로 직장을 잃은 실업자에게 실업보험금을 주고, 직업훈련 등을 위한 장려금을 기업에 지원하는 제도를 말한다. 의료보험, 국민연금, 산재보험과 함께 4대 사회보장제도의 하나로, 1995년 7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

이에 따라 사업주와 근로자는 각각 월정급여액의 일정비율(근로자 0.65%, 사업주 0.25%~0.85%)을 보험료로 납부해야 하며, 전국적인 고용보험 전산망 구축에 따라 지방노동사무소와 시, 군, 구에서 구인 ·구직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