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화 사회

노령인구의 절대수가 증가되고 반대로 비노령인구가 증가되지 않거나 감소되어서 전인구대비 노령인구가 점유하는 비율이 높아져 가는 사회를 말한다. 유엔(UN)은 65세이상 인구가 총 인구의 7%이상이면 노령화 사회라고 분류하고 있는데, 2000년 인구주택 총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노령인구비율은 7.3%이다. 따라서 UN 기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이미 노령화사회에 진입해 있다고 할 수 있다.
노령화사회가 진행됨에 따라 정부에서도 각종 대책(연금제도, 노인수발보험 등)을 마련하고 있지만 안정적인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준비가 필요하다. 우선 노령기에는 각종 질병으로 인한 의료비 지출이 많고, 치매 등으로 인해 간병의 필요성이 높아지므로 이에 대비한 보험상품(건강보험, 실버보험, 간병보험 등)을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안정적인 노후생활과 각종 질병으로 인한 치료자금을 마련하자면 여유 있는 연금소득이 뒷바침되어야 하므로 연금보험을 통한 노후준비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