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생아 패혈증의 발병빈도
    패혈증이란 혈액, 즉 피 속에 균이 침범하여 전신으로 퍼져 나가서 전신적인 임상 증상과 함께 혈액 배양으로 진단할 수 있는 질환이다. 신생아기에 생길 수 있는 세균성 감염증의 일종으로 이 신생아패혈증은 만삭아에서 1,000명 출생 중 1명, 미숙아에서는 4명의 비율로 발생되고 있다.
  2. 신생아 패혈증의 증상
    신생아패혈증은 의사보다 간호사나 산모에 의해 발견되는 비특이적 증상이 많은데, 흔히 발견되는 것은 체온의 불안정, 황달, 호흡 곤란, 복부 팽만, 식욕 부진, 구토, 축 쳐지는 상태 등이다. 만약 신생아의 체온이 37.8℃ 이상 올라가게 되면 의미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특히 39℃ 이상일 경우에는 세균 감염이 자주 동반된다.
  3. 신생아 패혈정의 예방법
    신생아패혈증의 치사율은 10~40%이나 질병의 발병 시기나 방법, 원인균, 미숙 상태, 동반 질병의 유무와 심한 정도 및 신생아실의 시설 및 관리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 예방법은 우선 산모의 산전 관리를 철저히 하여야 하고, 신생아의 처치 시 소독과 감염 예방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