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서비스 > 건강상식 > 팹 스미어의 준비사항
  1. 준비사항
    • 검사 2~3일 전부터 뒷물 및 성관계를 하지 않아야 한다.
    • 생리 등의 질 출혈이 있거나 자궁경관이나 질에 염증으로 농이 배출되지 않아야 한다.
    • 질정은 적어도 검사 1주일 전부터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2. 팹스미어의 검사 주기
    우리나라는 1년 간격으로 세포진 검사를 받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다만 팹 스미어 주기는 진단, 치료, 추적검사의 필요성에 따라 산부인과 전문의의 판단에 의해 조절될 수 있다. WHO(세계보건기구)는 35세~64세 여성에 대한 자궁 경부암 조기 선별 검사인 팹 스미어 검사를 매년 또는 2년에 한번 시행하는 경우 자궁 경부암 발생률을 93% 감소시킬 수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3. 질세포진 검사에서 정상으로 나왔을 때
    계속적으로 정기적인 질세포진 검사를 하고, 비정상적인 질 분비물, 출혈, 통증이 있을 때는 즉시 의료인과 상의한다.
  4. 질세포진 검사에서 비정상으로 나왔을 때
    다시 한번 질세포진 검사를 하거나, 질 확대경 검사, 생검 등을 한다. 문제에 따른 치료법을 시행한다. 팹 스미어 검사로 발견된 대부분의 문제는 쉽게 치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