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서비스 > 건강상식 > 오십견의 자가진단
  1. 한 쪽 어깨가 무겁고 관절 전체가 뻣뻣함을 느낀다면 오십견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2. 오십견의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인 팔을 뒤로 돌려 올리는 동작이 부자연스러울 때는 오십견이 의심된다. 여성은 브래지어를 착용할 때와 풀을 때 팔이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올라가지 않으면 오십견을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 남성은 팔을 뒤로 돌려 허리띠를 중심으로 주먹 관절이 10cm이상 올라가지 않는다면 오십견이 진행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3. 밤에 잘 때 옆으로 누우면 통증이 찾아와 잠을 깬다면 역시 오십견이 진행되는 상태일 수 있으므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4. 본격적으로 진행이 된 상태라면 팔은 이미 뒤, 옆, 앞의 순서로 굳어가고 밤에 통증이 심해진다.
  5. 오십견이 의심될 때 시행하는 방법
    • 첫째 방법 : 누워서 어깨 힘을 완전히 뺀 상태에서 다른 사람이 팔을 어깨 위로 들어본다. 이때 오십견이 있으면 통증과 함께 팔이 어느 정도 이상 들어올려지지 않는다. 이때, 아픈 어깨의 힘을 완전히 빼야 정확히 진단된다.
    • 둘째 방법 : 서있는 자세에서 팔을 엉덩이 뒤로 보낸 상태에서 어깨 힘을 완전히 빼고 난 후, 다른 사람이 팔을 등 뒤로 올려 들어본다. 이때 통증이 생기면서 팔이 반대쪽에 비해서 올려지지 않으면 오십견으로 진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