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다이어트다, 시간이 없다 해서 굶는 경우가 많은데 굶게 되면 혈중내 당 농도가 떨어져 두통이 초래될 수 있다.
  2. 두통을 유발하는 음식을 삼간다.
    타이라민이 포함된 치즈라든지 초콜릿, 밀감 등이 대표적인 두통 유발 음식인데, 이런 음식은 되도록 줄여야 한다. 그 외에도 커피, 적포도주, 우유 제품, 견과류, 소금, 토마토, 코코넛 등도 편두통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 햄·소시지 등과 같은 가공 육류와 식품첨가제를 사용한 식품 등도 두통을 유발하는 음식이기 때문에 자제해야 한다.
  3.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다.
    식사 중에 시간에 쫓겨서 혹은 습관적으로 음식을 훌훌 삼켜버리는데, 항상 음식은 오래 꼭꼭 씹어 삼켜야 한다.
  4. 식후 간단한 운동은 필수다.
    식사 후에는 소화를 촉진할만한 간단한 운동 또한 두통 예방에 효과가 있다.
  5. 두통일기를 작성한다.
    두통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두통이 발생했을 시에는 정확한 유발 인자를 확인하기 위해 두통일기를 작성하는 것이 좋다.
  6. 겨울철에는 헐렁한 모자를 착용하고 마사지를 자주 해준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시키는 것이 만성두통을 예방하기에는 좋다. 또한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나 근육 이완운동도 효과적이다.
  7. 적절한 수면을 취한다.
    너무 지나친 수면양은 오히려 두통을 유발하게 되므로 잠도 적당히 자는 게 중요하다.
  8. 진통제를 과용하지 않는다.
    가벼운 두통에도 진통제를 쓰다 보면 만성 두통으로 될 가능성이 크다. 왜냐하면 통증에 관여하는 신경계의 흥분도가 증가해 통증을 억제시키는 기능이 망가지고, 또 통증에 관여하는 신경이 쉽게 흥분하면서 뇌혈관이 확장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정말 참기 힘든 두통의 경우가 아니라면 진통제를 과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9. 금연과 금주를 한다.
    잦은 흡연과 음주는 두통을 유발하는 인자이므로 안 하는 것이 좋다.
  10. 편안한 마음을 유지한다.
    가장 중요한 건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걱정, 분노,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며, 두통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는 결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