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서비스 > 건강상식 > 척추측만증의 예방법

척추측만증은 통증이 없기 때문에 발견이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 척추측만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특발성 측만증이 전체 측만증의 70%를 차지한다. 자세가 나빠서 생기는 측만증을 기능성 측만증이라고 하는데 이는 일시적인 측만으로, 보통 척주의 비틀림이나 추체의 변화는 따르지 않는다. 반면, 특발성 측만증은 성장과 함께 서서히 진행되는 측만증으로 어린 아이들이 학교 검진 등을 통해서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측만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소아 때부터 목욕을 하거나 나체 상태일 때 소아의 몸을 면밀히 잘 관찰해보고 이상한 소견이 있으면 바로 전문의를 찾아 진찰을 받아 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