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질환의 예방

외이는 가능한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청결을 위해 무리하게 귀를 후비면 오히려 손상을 입기 쉽다. 중이염의 예방은 평소 상기도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강위생과 더불어 신체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최선이다. 기타 어지러움이나 이명등 증상이 있을 때 조기에 정확한 진단을 위한 검사를 통해 교정 가능한 질환을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 스트레스 등 신경을 쓰는 일을 자제하고 가급적 피로가 누적되지 않게 한다.
  2. 귀에 혈액순환이 잘 될 수 있도록 혈액순환이 잘 되는 운동을 한다.
  3. 과도한 소음의 노출을 피하고 소음이 큰 곳에서의 오랜 작업을 줄인다. 너무 커다란 소리로 음악을 듣는 것은 좋지 않다.
  4. 담배, 커피 등 신경을 자극하는 음식 및 물질들을 피한다.
  5. 아무도 없는 방이나 소음이 없는 곳을 가급적 피한다. 조용한 장소에 있게 되면 이명에 관한 강박관념을 가진다.
  6. 정기적인 검진으로 고혈압당뇨등을 꾸준히 확인하여 조절한다.
  7. 귀 질환 극복에 관한 강한 본인의 의지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