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홈쇼핑, 전화(TM) 등으로 가입하면 보험료 다른가

동일한 보험사의 상품이라면 어느 판매채널(인터넷, 홈쇼핑, TM, 대리점, 설계사 등)에서 가입하던지 보험료가 차이 나지 않습니다. 즉 A보험사의 '가나다 암보험'이라면 인터넷, 홈쇼핑,TM, 대리점, 설계사 등 어디에서 가입하든지 보험료가 동일합니다.

그러나 동일한 보장내용이라도 보험사가 달라지면 보험료도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A보험사의 '가나다 암보험'과 동일한 보장내용이라도 B보험사의 '다라마 암보험'이나 C보험사의 '마바사 암보험'은 보험료가 달라집니다.

[주의] 보험사가 판매채널을 거치지 않고 직접 다이렉트로 판매하는 보험상품이 있습니다만 이 경우 보험료가 오히려 비싸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데일리 2005-01-21 보도) 직판보험은 얼핏 생각하면 설계사가 없으므로 더 쌀 것 같지만 전화상담자라는 설계사는 여전히 있고 광고비, 시스템 구축비 및 데이터베이스 사용료 등이 추가로 필요하기 때문에 더 비싸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