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 화상의 정의, 증상, 원인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의 : 화상의 정도를 알기 위해서는 깊이와 범위를 기준으로 한다. 피부의 단면도를 보면 표피, 진피, 피하조직으로 들어가는데, 화상은 손상된 피부조직의 깊이에 따라 1도 화상, 2도 화상, 3도 화상, 4도 화상으로 구분한다. 1도 화상은 피부의 표피층에만 화상이 국한된 것으로 단순히 피부의 색깔이 햇볕에 탔을 때와 같이 붉어지는 경우를 말한다.

증상 : 화상 입은 부위가 붉게 되고 따끔따끔하며 부기가 생기는 일도 있지만, 물집(수포)이 생기지는 않는다.

원인 : 여름철에 해수욕장에서 피부가 타서 껍질이 벗겨지는 정도이고, 보통 60.0℃ 정도의 열에 의해 생긴다.

치료 : 특별한 치료가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