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상 출혈

반상 출혈의 정의, 증상, 원인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의 : 반상 출혈(ecchymosis)이란 멍(bruise)이라고도 하며, 검고 푸른 자국으로 피하 또는 점막, 장액막 밑에서 일어나는 작은 반상의 출혈을 말한다.

증상 : 대부분 출혈 직후에는 선명한 자주빛이던 것이 시간이 경과하면 점차 갈색으로 변하고 황색이 되었다가 차차 엷어지면서 며칠 내로 없어진다.

원인 : 대개가 심하게 맞거나(둔기에 의한 타박) 부딪쳐서 살갗 속에 퍼렇게 피가 맺힌 것이다. 그러나 원인 모르게 나타나거나 가벼운 외력에 의해 몸의 여러 곳에 출혈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치료 : 상처 부위를 심장보다 위로 올리거나 얼음찜찔과 온찜질을 해주고 소염진통제를 먹거나, 상처부위에 바른다. 자외선으로부터 상처 부위를 가려주는게 치료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