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성 증후의 정의, 증상, 원인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의 : 외상성 증후란 흔히 뇌진탕후 증후군 또는 뇌좌상후 증후군이라고도 하며, 두부외상 후 두통, 피로, 정서불안, 기억장해, 불면, 현기증, 건망증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증상 등은 사고 후 1년 이내에 대개 회복되나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은 지속되어 치료를 받지 않으면 수년간 지속되기도 한다.

증상 : 두통, 현기증, 불안(우울증), 인격변화, 피로감, 불면증, 건망증 등의 증상이 3개 이상 중복되고 최소 6개월 정도 지속된다.

원인 : 두부에 심한 충격을 받은 환자들이 일시적으로 이런 증상을 보이지만 영구적으로 에 손상이 있지 않을까 하는 공포심으로 우울증, 불안감에 사로잡히고 이로 인하여 증상이 반복되기도 한다.

치료 : 초기에는 약물치료를 한다. 증상이 지속되면 정신과적 치료를 요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