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

난쟁이의 정의, 증상, 원인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의 : 난쟁이, 왜소증, 소인증(dwarfism)이란 성장 호르몬의 분비장애로 같은 인종, 같은 연령의 표준보다 훨씬 키나 몸집이 작은 경우를 말한다. 호르몬 이상에 의한 것은 전체의 20% 정도이며, 뇌하수체성과 갑상선성으로 분류된다. 

증상 :  뇌하수체성 주유증은 지능의 발육 정도는 비교적 양호하지만 제2차 성징(性徵)은 볼 수 없다. 갑상선성 주유증은 손발의 성장이 정지할 뿐 아니라 지능도 뒤지고, 얼굴은 어린애 같지만 피부에 주름이 잡혀 ‘어린애 노인’이 된다.

원인 : 키 작은 원인은 부모의 키가 작아서 작은 아이, 체질적으로 성장이 늦게 되는 경우, 질병이 있어서 안 자라는 경우, 유전적인 질환이 있는 경우 등 다양하다. 신체 불균형은 유전적 이상이나 연골 무형성증 등이 원인이 된다.

치료 : 성장기에 성장 호르몬을 적절히 투여하면 치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