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의 정의, 증상, 원인, 치료 및 분류에 관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의 : 골절(fracture)이란 외부적인 힘에 의하여 뼈 조직이 부러지거나 갈라진 상태를 말한다.

증상 : 골절의 원인, 부위, 정도, 종류 등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지만 대부분 부종, 근육경직, 통증 등이 나타나며 뼈의 모양이나 위치가 변하여 뼈 윤곽의 변형이 일어난다. 

원인 : 높은 곳에서 떨어지거나 폭풍우 같은 재해를 만났을 경우, 외상을 입었을 경우, 아동학대, 구타, 골다공증, 골암, 대사이상증의 질병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치료 : 기도유지, 호흡, 출혈, 쇼크에 대한 응급조치가 먼저 시행되어야 하며, 골절부위는 움직이지 못하도록 부목고정을 시켜야 한다. 그리고 난후 병원에서 골절부위를 가능한 원상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접합시켜야 한다. 퇴원후에도 계속적인 물리치료와 운동요법으로 치료한다.

분류 : 해부학적인 정도, 골절의 방향, 개방창 동반 유무, 골절편의 수, 골절의 안정성, 그리고 골전편의 전위 유무 등을 기준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