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에서 자동차보험 가입을 거절하는 경우는

의무보험(대인배상Ⅰ, 대물배상 1천만원)의 경우 보험회사가 어떠한 경우라도 보험인수를 거절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규정되어 있으나, 종합보험은 보험회사가 인수 거절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보험회사에서 인수를 거절하는 경우 자동차보험을 영위하는 국내 15개 보험사가 피해자 보호를 위해 공동인수물건으로 보험을 인수하고 있습니다.

 

공동인수물건은 일반물건에 비해 보험료가 비싸고 가입자가 계약조건에 대한 선택의 폭이 좁아서 불리한 점이 많습니다. 인슈넷에서는 일반물건으로 가입할 수 있는 보험사를 최대한 찾아서 유리하게 계약 체결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